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0월1일 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간의 통합으로 공식 출범을 알리고 이지송 사장이 초대사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총체적인 변화와 개혁을 통해 공기업 선진화의 성공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우선 조직 출범 이후의 혼란을 방지, 조직을 조기에 안정시켜 보금자리주택, 4대강 살리기, 국가산업단지 조성, 녹색뉴딜 사업 등의 중요 사업들을 중단 없이 추진하고 업무와 현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으로 인사와 조직의 틀을 바꾸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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