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26일 2010년 주택사업 방침과 관련해 실속 중심의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동부건설은 우선 2009년 동자동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주상복합단지 브랜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을 4월과 10월, 용산과 순화동에서도 각각 선보일 예정이다.
용산 국제빌딩 3구역에 위치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총 128가구를 공급하며 이중 48가구(155~241㎡)를 일반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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