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010년 서울시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및 각종대외기관 사업의 평가결과 총 22억3400만원의 인센티브사업비를 받았다.
구는 27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중앙부처 평가사업인 ‘자치단체 일자리 창출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추가로 1억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총 22억3400만원의 인센티브사업비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구가 이번 해에 받은 인센티브사업비는 2010년 서울시 자치구 인센티브사업 및 각종 대외기관 사업의 평가결과 총 41개 사업중 33개 사업에서 수상해 인센티브를 받은 것.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자치구 청렴도 평가’, ‘자치구 교육지원사업평가’, ‘서울형 그물망 복지’평가 등 10개 사업에서 서울시 1위의 영예를 안았고, 그 외에도 여성가족분야 정책평가 등 우수 14개 사업, 시민불편살피미 사업 등 모범 및 장려 9개 사업을 포함해 총 33개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진용준 기자 jyi@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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