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3가 내년 초에 출시될 전망이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태블릿 PC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내년 초 아이패드3 출시를 목표로 협력업체들과 공동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WSJ는 애플 관계자들에 따르면 애플이 내년 초 아이패드3 출시를 위해 이미 부품공급 업체들에게 디스플레이 패널, 칩 등 핵심부품 납품을 주문했다고 보도했다.
애플이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아이패드3는 이전 버전에 비해 해상도가 2배 향상된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되지만, 크기는 아이패드2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