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IPTV) 가입자 수가 출범 3년만에 440만명을 넘어섰다.
방송통신위원회는 5일 현재까지 IPTV 실시간 방송 가입자는 총 442만4000명에 달한다고 6일 밝혔다. 실시간 방송을 제외한 프리IPTV 가입자 수를 포함할 경우 총 480만명이다.
사업자별로 살펴보면 KT가 272만1000명, SK브로드밴드가 84만3000명, LG유플러스가 85만9000명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IPTV 출범 3주년 기념식 행사가 열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