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스틀라구티레스(멕시코)=AP/뉴시스】 7월1일로 예정된 멕시코 대선과 총선은 최근까지 평화로웠으나 주말을 지나면서 정치인 2명이 총에 맞아 죽는 등 피로 얼룩지기 시작했다.
태평양 연안인 게레로주의 주의원 출마자 마르가리토 겐치는 11일 아카풀코 동쪽에서 총맞은 시체로 발견됐다.
펠리페 칼데른 대통령의 국민행동당을 지지하는 한 운동원은 남부의 치파스주에서 총상으로 사망했다.
치파스주의 검사들은 주도 툭스틀라구티에레스의 주변 마을에서 국민행동당 선전원에게 총격을 가한 한 시장 후보를 수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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