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화그룹이 사회복지시설 36곳에 태양광 에너지설비시설을 무료로 지원해준다고 23일 밝혔다.
한화그룹은 이날 충북 음성군 금왕읍 유포리 경로당에서 한화솔라에너지 및 한화L&C 음성공장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태양광 에너지설비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한화그룹에 따르면 월드비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복지관 3곳, 아동복지시설 12곳, 장애인복지시설 8곳, 노인복지시설 3곳 등 총 36곳 사회복지시설에 태양광에너지설비를 지원한다.
아울러 유포리 어르신들에게 새롭게 준공된 태양광발전설비에 대한 사용방법 등을 소개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활동을 펼쳤다.
한편 태양광 에너지설비시설은 전국 사회복지 공공시설에 태양광 에너지 설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해피선샤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태양광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신개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전국 36곳에 설치되는 태양광 에너지 설비지원의 발전용량은 204kWh로, 연간 5000여만원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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