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출=YTN | ||
이는 프로농구연맹(KBL)이 경기 도중 격분해 관중석으로 뛰어든 KCC 하승진에 대한 징계여부를 논의한다고 밝히면서다.
하승진은 지난 1일 서울 삼성과의 경기에서 상대팀 선수의 팔에 맞아 코피를 흘리며 라커룸으로 가던 중 '엄살을 피우지 말라'는 관중의 말에 화가 나 관중석으로 향하다 진행 요원의 제지를 받은 바 있다.
물론, 화를 참지 못한 하승진 선수의 잘못은 분명 있다. 그러나, 부상으로 긴 기간동안 재활활동을 펼치며 철치부심하던 하승진이 새해 첫경기에서 코뼈 부상을 받은 상황에서 관객의 조롱에 화를 참기 어려웠을 것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KBL측은 경기를 지켜본 감독관과 양팀 관계자의 말, 하승진의 부상 정도를 파악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