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시 투란(29)이라는 이 남성은 1년 전 아내 무바라크(33)가 첫 딸에 이어 2번째 아기도 딸을 낳자 분노, 아내를 살해하기로 마음먹고 1년에 걸쳐 치밀한 준비와 계획을 짜 아내를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의사들은 무바라크가 전기 충격으로 잠에서 깬 후 극심한 고통 속에서 숨졌을 것이라고 증언했다.
터키 디야르바키르에서 웨이터로 일하는 투란은 무바라크가 2번째 딸을 낳은 후 계속 아내와 다퉈온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법원은 투란이 1년에 걸쳐 살인을 치밀하게 계획했다며 그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그에게 "어리석고 냉정한 행동으로 두 딸로부터 어머니를 앗아갔을 뿐만 아니라 이제 아버지마저 잃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터키에서는 지난해 첫 11개월 동안 253명의 여성이 살해되는 등 여성 살해 사건이 급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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