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공영 VRT 방송에 따르면 이번 긴급구조대는 내무부, 국방부, 보건부의 재난 구조 전문가, 의사 2명, 간호사 4명 등 총 43명과 탐지견을 동반하고 약 10t의 장비와 함께 네팔로 향했다. .
네팔에 파견된 벨기에 긴급구조대는 네팔 당국이 생존자 수색 중단을 선언할 때까지 네팔에 남아 구조 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한편 벨기에 외무부에 따르면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벨기에인 90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이중 20여 명이 아직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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