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는 전날 저녁 브뤼셀의 유로존 정상회의를 통해 재정 붕괴를 막을 구체적 안을 9일까지 내놓으라는 최후통첩을 받았다. 이 안을 논의하기 위해 12일 유럽연합 정상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브뤼셀에서 곧장 스트라스부르의 유럽 의회로 온 치프라스 총리는 이날 그리스는 5년 넘게 끌고 있는 금융 위기를 결정적으로 종식시킬 수 있는 합의안을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일의 국민투표 결과는 그리스가 유럽에서 등을 돌리겠다는 뜻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유럽의회 의원 신분으로 이날 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지킨 치프라스 총리는 그리스 문제는 5개월 전 자신이 정권을 잡기 훨씬 오래 전에 생겨났다고 말했다.
이날 의원 700여 명의 유럽 의회는 오전부터 그리스 정부와 치프라스 총리에 대한 대토론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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