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 '의리 파이터'로 변신 예고...누리꾼 "존경합니다" "다치지만 말았으면"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6-10-18 14: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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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로드FC 제공
배우 김보성이 기자회견을 통해 파이터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그는 18일 서울 강남구 로드FC 압구정짐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순신 장군의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生 死卽必死) 정신으로 이번 경기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싸움하고 격투기랑은 달라서. 많이 걱정됩니다"(HOLY**********) "안다치게 조심하세요 화이팅"(hush****) "다치지 마세요 의리!!!!!!"(mode****) "무모할수 있지만 소아암환자 기부된다고 해서 출전하시는 형님 이십니다. 존경합니다."(개*) "참 대단하신 분이야..나이도 있고 몸도불편한데 기부한다고 싸우러나가시니.."(헬*)라며 다양한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김보성은 오는 12월 10일 서울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며 그는 "이순신 장군의 생즉필사 사즉필생(生卽必生 死卽必死) 정신으로 이번 경기 임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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