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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아빠는 딸' 스틸 컷) | ||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이 박스오피스 2위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9일 ‘아빠는 딸’은 전국 494개의 스크린에서 관객 수 2만460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아빠는 딸’은 개봉 첫 날부터 ‘미녀와 야수’를 꺾고 박스오피스 2위에 랭크,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그 성적을 유지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10만5481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미녀와 야수’는 관객 수 1만3698명으로 3위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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