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복근 공개?…김성주 “명절이 지나서..”라고 말한 사연은?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7-09 13: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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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 A '불멸의 국가대표' 방송화면 캡처
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복근을 공개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용대는 과거 채널 A 예능프로그램 ‘불멸의 국가대표’에서 팬의 요청으로 인해 복근을 공개하게 됐다.

그는 당황하면서 “많지는 않구요..”라고 말했지만, 이미 팬들의 이목은 그에게 집중돼 있었다.

이후 MC 김성주는 이용대의 상의를 조심스럽게 걷어 올렸지만, 복근이 의외로 많지 않자 “명절 지나서..”라고 말하는 등 현장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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