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인볼트 “난 할만큼 했다” 발언 들어보니 ‘시선집중’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8-06 06: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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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우사인볼트 SNS
육상선수 우사인볼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우사인볼트는 기자회견 자리에서 자신의 은퇴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그는 “(은퇴를) 많이들 반대하시지만 미안하다”라며 “난 할만큼 했고, 내가 누구인지 충분히 증명했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최근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00m와 400m 계주에만 출전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은퇴 의사에 대해서도 다시 번복하지 않아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우사인볼트는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육상 남자 4x100m 계주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육상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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