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팀에서 더 열심히 해서 보여주자” 과거 발언? ‘눈길’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7-08-08 0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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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bs 방송화면 캡처
배구선수 이재영의 발언에 시선이 모아진다.

과거 이재영은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여자배구월드컵’에 참여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월드컵에서 많이 울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좋은 경험이었다는 것이다”라며 “월드컵에서 리시브가 많이 불안했는데 다녀온 후 더욱 신경 쓰게 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월드컵에서 ‘왜 이렇게 안 될까’하는 생각보다는 ‘팀에 가서 더 열심히 해서 보여주자’고 마음 먹었다”라며 “앞으로 배구 할 날이 많다”라고 추가로 덧붙였다.

한편 이재영은 2014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입단한 뒤 배구 선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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