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아이폰6 지원금↑ 출고가↓기기값 ‘0원’ 프로모션

이진원 / yj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1-17 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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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이래 최대 지원금… 출고가는 이통사 최저…
최대 32% 요금할인… 3만원 초반대로 ‘기기+요금’
프로모션 가입자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 증정도


▲ LG유플러스 관게자가 아이폰6의 특가 프로모션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LG유플러스)

[시민일보=이진원 기자]LG유플러스는 자사의 공식 온라인몰 ‘유플러스샵(U+ Shop)’에서 아이폰6(32G)를 0원에 특가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특가판매 프로모션으로 아이폰6(32G)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유플러스샵에서 기기 값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세부적으로 해당 프로모션은 고객은 해당 모델 출시 이래 가장 높은 공시지원금 18만7000원에 유플러스샵 추가지원금 2만7500원을 적용 받으면 출고가 21만4500원과 같아져 단말기 부담금이 완전히 사라지는 체계로 운영된다.


유플러스샵에서는 공시지원금과 선택약정에 관계없이 7% 추가 요금할인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따라 선택약정 25% 가입 고객은 총 32%의 요금할인 적용이 가능해지는 셈이다.


뿐만 아니라 선택약정 대신 공시지원금을 받는 고객들도 7% 요금할인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 받게 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애플의 정품 실리콘 케이스를 증정한다.


또 아이폰6 뿐만 아니라 애플 단말기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애플뮤직 서비스를 5개월 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박영재 LG유플러스 유플러스샵사업팀장은 “아이폰6는 역대 아이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모델로 애플 마니아들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있는 제품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아이폰6 신규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출시이래 최대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단말기 부담금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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