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스켈레톤 윤성빈, '무한도전' 팀의 루지-봅슬레이-스켈레톤 참여도 재조명

서문영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15 10: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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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스켈레톤 국가대표 윤성빈이 화제로 급부상한 가운데 '무한도전'의 루지, 스켈레톤 참관이 눈길을 끈다.

15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스켈레톤' '윤성빈'이 올랐다. 스켈레톤은엎드려서 인공 얼음으로 된 트랙을 고속으로 질주하는 경기로 머리를 앞에 두고 엎드린 자세로 1,200m 이상 경사진 얼음 트랙을 질주한다.

이와 관련해 루지, 스켈레톤, 봅슬레이를 참관한 '무한도전' 팀이 눈길을 끈다. 과거 MBC '무한도전'은 스페셜 멤버 박보검과 함께 실제 경기장으로 이동해 연습을 참관했다.

박보검은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가는 길"이라며 감격스러워 했다. 먼저 루지 김동현 선수의 시범에 이어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의 주행을 보고 놀라워 했다.

이어 봅슬레이 차례가 됐다. 원윤종 김진수 전정린 오제한 4명의 선수들은 봅슬레이 썰매를 끌다 동시에 착석했다. 속도는 빨라졌고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봅슬레이 첫 경험인 박보검은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당시 방송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동계 스포츠 종목들과 함께 그 종목에서 땀을 흘리는 선수들의 모습을 조명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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