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 '화제'... 논란 빚은 파격 키스신 ‘핫이슈 등극’

나혜란 기자 / issu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2-19 14: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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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파파다키스 팬클럽사이트
‘피겨 여신’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19일 오후 2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파파다키스’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괴거 논란을 빚은 가브리엘라 파파디카스가 사진 한 장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게시판 속 사진은 2015년 도쿄에서 열린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에 출전해 아이스댄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의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의 모습으로, 당시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가브리엘라 파파다키스는 2016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와 2015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에서 1위를 차지한 세계적인 선수로 손꼽히고 있다.

이후 파파다키스는 2017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2위를 차지했으며,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 프랑스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한편, 1995년 5월 10일에 태어난 파파다키스는 신장 166cm의 아름다운 몸매와 뛰어난 스케이팅 실력으로 폭넓은 사랑을 누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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