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에겐 좋은 서비스 제공…
가맹점에는 낮은 수수료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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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관계자들이 ‘제주희망나눔 치료지원 바우처카드 시스템’ 도입을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 | ||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은행은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함께 800여명의 제주도내 특수교육학생들을 위한 ‘제주희망나눔 치료지원 바우처카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치료지원 바우처카드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언어치료, 미술치료, 심리치료 등을 받고 해당카드로 비용을 결제하면 지자체가 가맹점에 비용을 지급하는 전자바우처 시스템이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그간 치료비 결제영수증을 직접 제출하던 방식은 이용과 정산절차가 다소 복잡하고 보관에 따른 분실 및 훼손 부담이 있었으나, 제주희망나눔 바우처카드 시스템 도입으로 대상 학생과 학부모와 해당 기관은 보다 편리하고 보다 좋은 서비스를 받게 됐으며, 가맹점은 낮은 수수료를 통한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치료·교육지원사업’ 외에도 전국 35개의 시·군·구의 결식아동 대상으로 ‘아동급식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격오지 주민대상 ‘희망택시 결제카드’, 경기도 노인대상으로 ‘무임교통카드’ 등 지자체의 바우처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남열 NH농협은행 스마트금융부장은 “앞으로도 무상으로 시스템 구축 및 카드를 발급해 이용자 편익 제공과 행정기관의 체계적인 바우처 지원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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