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中日 특화 ‘올바른 트래블카드’ 출시

이진원 / yjw@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06-27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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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가맹점에서 7% 할인돼
쇼핑등 최대 10% 할인 혜택
인천공항 무료교통 서비스도


▲ 배우 유승호가 NH농협카드의 ‘올바른 트래블(TRAVEL)카드’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카드)

[시민일보=이진원 기자]NH농협카드는 해외이용에 특화된 ‘올바른 트래블(TRAVEL)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올바른 트래블카드는 ▲일본특화(1종) ▲중국특화(1종) 등 신용 2종으로 구성돼있으며, 해외 가맹점(해외 사이트 포함) 어디서나 7% 할인 및 국내 면세점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세부적으로 일본특화 카드를 이용해 일본 대표 관광지 도쿄타워와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 방문시 할인 등을, 중국특화 카드를 이용해 중국비자 수수료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자주 사용하는 ▲쇼핑업종(대형마트, 하나로마트, 온라인 쇼핑 등) ▲생활업종(편의점, 커피, 베이커리) ▲여가업종(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에 대해서도 5~10% 할인율을 제공한다.


아울러 해외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 2회까지 인천국제공항을 리무진버스와 공항철도 직통열차,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이동할 시 무료 교통 서비스도 제공한다.


카드 발급은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NH농협카드 홈페이지에서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서비스 조건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카드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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