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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개인정보 유출 아냐" 해명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피자헛이 프로모션 참여고객에게만 보내야하는 문자를 피자헛 온라인 고객 모두에게 발송하는 허술한 문자시스템 관리로 논란을 자초했다.
업계에 따르면 피자헛은 지난 6일 '피자헛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참여고객에게 '레진코믹스 19코인 쿠폰번호'를 문자로 지급했다. 문제는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 고객들에게까지 해당 문자가 발송된 것.
문제의 문자에는 레진코믹스 19보너스 코인 쿠폰번호와 쿠폰번호를 입력하는 레진코믹스 url이 함께 담겨있었다.
프로모션에 참여하지 않은 피자헛 고객 입장에서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동의없이 제3자에게 넘어갔거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게 아닌지 우려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이같은 논란을 의식한 듯 피자헛은 오발송 다음날인 7일 '피자헛 문자발송 오류 안내'라는 문자를 고객들에게 전송했다.
피자헛은 "해당 문자는 프로모션 진행고객에게 피자헛에서 자체 발송하는 쿠폰으로 개인정보의 유출 또는 제3자 제공등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해당 문자로 인해 고객들에게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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