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치킨, 올해 마지막 요기요 화요일 할인 이벤트

고수현 / smkh86@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18-12-11 09: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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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매주 화요일마다 치킨 한 마리 전 메뉴 2000원 할인

[시민일보=고수현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올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도 요기요를 통해 매주 화요일마다 치킨 주문 시 2,000원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할인 이벤트 해당일은 11일과 18일, 25일로 요기요에서 bhc치킨의 메뉴를 선택한 다음 결제 화면에서 ‘요기서 1초결제’ 또는 ‘요기서결제’로 결제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자동 주문된다.

bhc치킨은 12월 마지막 주 화요일인 25일이 크리스마스로 이번 이벤트가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치킨을 보다 저렴하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할인 대상 메뉴는 bhc치킨 대표 메뉴인 ‘뿌링클’과 ‘맛초킹’을 비롯해 치킨 한 마리 전 메뉴이다. 특히 올 하반기 신메뉴로 선보인 ‘치하오’ 치킨도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출시 한 달 만에 16만 개 판매를 기록한 '치하오'는 치킨에 사천요리를 접목해 새콤하면서도 매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까지 갖춰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사천요리의 대표 소스인 라유 소스와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중국 흑식초로 버무려 이국적인 맛과 향을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다.

bhc치킨은 치킨 소비량이 높은 12월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올 한해 동안 사랑을 보내준 소비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계획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어울리는 음식인 치킨과 함께 올 한해 마무리를 잘 하시기를 바란다”며 “올 한해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만큼 bhc치킨은 앞으로 좋은 메뉴와 서비스로 고객분들께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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