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면 김학중 면장은 지난 26일 공로연수 송별식 자리에서 합천군 향토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2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김학중 면장은 “그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뜻깊은 일을 하고자 많은 고민을 해오다, 그동안 격려와 힘이 되어주었던 동료공직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백년지대계인 합천의 교육발전을 위해 작은 성의라도 보태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학중 면장은 1980년 경북 고령군청 다산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기획실, 행정과, 재무과 등 요직부서를 두루 거치다 2015년 사무관으로 승진하였고, 2018년 고향인 용주면에 발령받아 고향에서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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