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소화기 이용 초기진화사진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2일 14시 50분경 양산시 유산동 소재 공장 내 숙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 관계인이 비치된 소화기로 화재 초기 대응을 해 더 큰 인명 ·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음식물 가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가스레인지, 환풍기, 주방수납장 등 집기 일부가 소손되어 소방서 추산 1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관계인이 소화기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초기 진화하여 더 큰 재산 및 인명 피해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김동권 서장은 “평소 화재가 발생할 수 있는 공간에서는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 및 감지기 설치와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하여 긴급 상황 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