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준현 순경사진 |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에서는 경찰관의 적극적이고 발 빠른 대응으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뻔한 사고를 방지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11. 1.(일) 오전 7시경 경남 양산시 물금읍의 한 주택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였다.
물금지구대(대장 유한선)에서 소내 근무 중이던 오준현 순경(31)은 인근 주택가에서 발생하는 심상치 않은 시커먼 연기를 보고 화재인 것을 직감하여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고 순찰차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하여 화재를 진압하였다.
출동 당시 ‘펑’하는 큰 소리가 났으며, 건물 외벽 전기 계량기에서 5m 상당의 불길이 솟아 처마 밑으로 옮겨 붙고 있는 상황으로,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 속에서도 오 순경의 침착하고 적극적인 초기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가 난 집 주인은 “경찰관이 아니었으면 집이 불길에 휩싸였을 것”이라며 경찰관의 도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양산경찰서(서장 이병진)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경찰관의 당연한 소임이며 지역안전 순찰로 선제적·예방적 경찰활동에 총력을 다 하게 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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