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기진압화제현장 |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일 7시 3분경 양산시 물금읍 소재 주택 계량기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119소방대원이 도착하기 전 순찰중인 경찰관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더 큰 인명 · 재산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택 외벽에 설치된 계량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전력량계 및 주택 외벽 일부가 소손되었다. 화재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주변 순찰 중이던 경찰관이 신속하게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하여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김동권 서장은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에서 소화기를 이용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며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