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남도체육회 이사협의회 회장 당선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06-08 1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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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김동연(63) 전 합천군체육회 수석부회장이 지난 5월 22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경남도체육회 23차 이사회에서 경남체육회이사협의회 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김동연 회장은 “김오영 경남도체육회장님을 잘 보필하고, 이사님들이 의견을 존중하여 전국에서 최우수 경남도체육회로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코로나19로 인해 각종체육대회와 행사가 연기 또는 취소되어 많이 아쉬웠는데 이젠 코로나 확산세도 줄어들고 있어, 각종 행사가 더 멋지게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하면서 훌륭하신 이사님들과 소통하면서 이사회와 김오영 회장님과의 사이에 가교역할과 징검다리 역할을 열심히 해 도체육회 발전에 일조 하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김 회장은 경남도지사 표창(3회), 통일부장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법무부장관 표창 대통령표창장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회장은 도생활체육회대의원(8년), 도이사(4년), 합천군테니스협회장, 합천군농구협회장, 합천군생활체육회장, 합천군체육회수석부회장, 합천로타리클럽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는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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