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이영수 기자] 경남 산청군이 수능시험 종료 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계도활동을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청소년 지도위원과 함께 학교주변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에게 주류 또는 (전자)담배를 판매하는 행위, 술·담배 유해표시의무 등 위반,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단속한다.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가자 전원 발열체크 및 자가진단을 사전에 실시하고 단속 기간 동안 1개조 5명씩 12개 조로 편성해 활동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불법영업은 우리 청소년을 유해환경에 노출시켜 청소년 탈선의 근거지가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 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