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10억, 도비 3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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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조감도 |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1년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0억 원중 국비 10억 원과 도비 3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지난해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이어 연속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효과가 검증된 우수 스마트시티 솔루션들을 전국으로 확산 보급하는 사업으로 이중 솔루션 집중형 은 전국 63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14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도내에서는 밀양시가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밀양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보행자 및 운전자에게 안전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를 7곳에 설치해 시민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폭염, 한파,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안심벨, 와이파이 등 ICT융합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7곳에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일호 시장은 “이번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지역 내 효과성, 주민만족도 등을 통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시민들의 삶의 공간에서 사물인터넷(IoT)같은 첨단 ICT기술로 교통, 안전, 복지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가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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