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최근 개최된 제18회 건설신기술의 날 기념식에서 창녕군 고암면 노재완 주무관이 슬로건 공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노재완 주무관은 건설기술의 발전 방향과 미래 비전의 내용을 담은 ‘건설신기술과 함께하는 1등 대한민국!’으로 슬로건을 내세워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정우 군수는 수상자인 노재완 주무관을 직접 격려하며 “앞으로도 건설신기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건설기술발전을 통한 국가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해달 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