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환경정화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0-10-31 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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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 쌍백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재수) 회원은 지난 30일 쌍백면 관내마을 승강장 일대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쌍백면 새마을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은 깨끗하고 청정한 마을을 만들고자
쌀쌀한 날씨 속에 관내 마을 승강장 주변 일대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 플라스틱, 종이 등 각종 생활 쓰레기들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재수 새마을협의회장은 “너나 할것없이 아침부터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규진 쌍백면장은 “농번기로 인해 바쁘신 와중에도 관내 쾌적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과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매번 앞장서는 새마을 협의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및 종량제 봉투 사용 등 지속적인 홍보를 통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쌍백면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쌍백면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화활동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고장을 만들기에 솔선수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대야문화제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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