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군에 따르면 양양벨로드롬에 4개 부 58개 팀 28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이 여자일반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경륜과 스프린트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건 이혜진 선수를 필두로 황예은 선수 스크래치 금메달, 템포레이스 은메달을 비롯해 김효원 선수 동메달 2개, 전미연 선수 동메달 1개, 단체경기(단체추발4㎞) 은메달을 따내며 종합준우승을 견인했다.
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경기도 유일의 일반부 여자사이클팀을 갖고 있다.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이나 선수 자원이 넉넉하지 못한 사정에도 감독,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에 임해왔으며 오늘 그 땀방울이 이런 쾌거를 만들어냈다. 앞으로도 기량 강화에 힘쓰도록 지원해 더 좋은 성적을 일구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민·관 협업정책 활발](/news/data/20260108/p1160279048482936_964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 해남군, 작년 혁신군정 성과 돋보여](/news/data/20260107/p1160279036637264_503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도시여가 빅데이터’ 적극 활용](/news/data/20260106/p1160278490915305_261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아이스월드 빙파니아’ 개장](/news/data/20260105/p1160279068418260_51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