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한국관광공사 주관 ‘지역 관광자원개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사업’ 공모에 응모하여 ‘아라가야 체험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관광자원개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사업’은 관광자원개발 사업 중 민간투자유치가 포함된 사업을 선정해 현업 전문가들이 맞춤형으로 투자유치 상품성 강화 컨설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에서 공모하여 지난달 21일과 29일 두 차례의 평가를 거쳐 3개 지자체(경남 함안군, 경남 고성군, 전남 해남군)가 최종 선정됐으며 지난 10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현장조사와 1:1 대면컨설팅 및 통합워크숍 등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군에서 응모한 ‘아라가야 체험단지 조성사업’은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에 대비하여 아라가야의 역사문화를 활용한 체험 위주의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투자자가 접촉 가능한 수준의 관광자원 상품화 추진을 통해 적극적인 민간투자 유치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의정부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 발표](/news/data/20260125/p1160271855685208_8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계양구, 올해 분야별 주요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22/p1160279175155979_90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강도 주차장 정비계획 안정화 단계](/news/data/20260121/p1160278837266287_320_h2.jpg)
![[로컬거버넌스] 강범석 인천시 서구청장, 새해 구정 청사진 제시](/news/data/20260119/p116027880947002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