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안전·보건 골든벨 장면 [사진=인천환경공단 제공] |
대회는 참가자들이 정답에 따라 O/X 구역으로 이동하는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보드판에 정답을 작성하는 본선으로 진행됐다. 문제를 푼 뒤에는 정답과 해설을 함께 안내해 참가자들이 안전 수칙 의미와 올바른 작업 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밀폐공간 작업, 기계·설비 방호조치, 추락, 화학물질 등 환경기초시설의 주요 작업과 관련된 문제를 출제하고 사진 속 위험 요인을 찾는 상황판단형 문제도 활용, 직원들이 현장의 불안전한 상태와 행동을 찾아 개선 방안을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 수칙은 알고 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에서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골든벨을 통해 직원들이 주변 위험 요인을 한 번 더 살피는 것은 물론 동료들의 안전까지 함께 챙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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