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KNOCK」, 제66회 소년한국일보 전국 미술대회 수상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7-22 17:24:5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장려상 3명·입상 19명… 참여 청소년 22명 수상 쾌거 –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판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KNOCK」, 제66회 소년한국일보 전국 미술대회 수상작.j

[성남=오왕석 기자]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대표이사 양경석) 판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KNOCK」 참여 청소년 22명이 제66회 소년한국일보 전국 미술대회에서 장려상 3명, 입상 19명 등 전원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소년한국일보 전국 미술대회는 전국 어린이와 청소년이 미술 작품을 통해 창의성과 표현력을 발휘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으로, 작품의 창의성과 예술성, 표현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꾸준히 쌓아온 창의성과 표현력이 전국 단위 대회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참여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생각을 작품에 담아내며 예술적 역량을 발휘했고,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의미를 더했다.

 

판교유스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KNOCK」는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문화·예술, 디지털, 진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숙 판교유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꾸준히 도전한 결과이며, 함께 노력한 청소년들과 지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