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의왕도깨비시장 국화축제’현장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 응원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8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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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제 의왕시장이 국화축제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경기 김성제 의왕시장이 10월 27일 ‘의왕도깨비시장(부곡시장길 18) 국화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장을 둘러보고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응원했다.

 

의왕도깨비시장 상인회(회장 박용술)가 주관한 이번 축제에서는 ‘국화 포토존 운영’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0월 31일까지 열린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국화축제가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상인들의 경영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가 진행되는 의왕도깨비시장은 2024년 11월 폭설로 인해 기존 그늘막 시설이 붕괴되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아케이드 설치 공사’를 추진해 올해 상반기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아케이드 설치와 함께 각종 행사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추진이 가능한 ‘광장형 개방 공간’과 시장 내 모든 점포에 ‘스마트 화재경보장치’를 설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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