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 청소년들, 경기도청소년예술제서 5개 부문 수상

송윤근 기자 / yg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9-01 1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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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부 밴드 부문 최우수상 퍼플 노트 공연 모습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송윤근 기자] 의왕시 청소년들이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서 5개 부문 수상 성과를 거뒀다.

지난 25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청소년들이 음악과 무용,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 ‘퍼플노트’는 고등부 밴드 부문 최우수상인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이밖에도 방과후아카데미 ‘놀꿈’이 사물놀이 장려상,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블루’가 중등부 밴드 장려상을 수상했다.

‘플랙스’는 중등부 댄스 부문 특별상을,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스포트라이트&헥스’는 고등부 댄스 부문 장려상을 각각 차지했다.

의왕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꾸준히 활동하며 준비한 무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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