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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승희 영암군수(사진 가운데)가 지난 22일 군청 낭산실에서 영암군기관장협의회를 주제한 가운데 참석한 기관장 등과 생활인구 증대 공동 캠페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영암군 제공 |
생활인구는 정주인구에 통근, 통학, 관광, 교육, 업무 등 다양한 이유로 지역에 일정 시간 이상 머무는 체류인구까지 포함한 개념이다.
‘생활인구 50만 시대 달성’을 목표로 영암군은, ‘생활인구 기반 확대’, ‘지역체류 프로그램 다변화’, ‘홍보 및 연계 플랫폼 강화’, 3대 전략 아래 93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 15개 지역 기관장들은, 영암군의 생활인구 증대 정책을 공유하고, 각 기관별 참여 방법을 논의했다.
특히, 각 기관이 주관하는 교육, 연수, 회의 등 참여자들이 영암에서 숙박하고 식당을 이용하도록 유도해 생활인구 증대에 기여하기로 했다.
동시에 영암디지털군민증을 홍보하고, 관광 홍보물 등을 비치해 각 기관 방문자들이 영암과 가까워지게 만들기로 했다.
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영암군 각 기관과 함께 생활인구 늘리기에 본격 나서겠다. 영암을 찾고, 머무르고 싶은 지역으로 만드는 캠페인을 더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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