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일반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14~17일 4일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연휴 기간 중 배출하지 못한 생활쓰레기는 18일 오후 6시부터 배출하면 19일 오전 0시부터 수거할 예정이다.
구는 생활쓰레기 배출이 일시 중단됨에 따라 14~18일 5일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청소상황실과 환경공무관 기동반을 편성·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연휴가 끝나는 19일부터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적체된 생활쓰레기를 일제 수거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평소에 묵묵히 금천의 청결을 책임지고 있는 환경미화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중단해 불편하시겠지만 많은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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