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소년 진로박람회 ‘꿈날’에 6000여명 참여

오왕석 기자 / ow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8 1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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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2026 청소년 진로박람회 꿈날 성황리 개최.
[평택=오왕석 기자] 경기 평택시(시장 최원용)가 지난 22~23일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개최한 ‘2026 평택시 청소년진로박람회 꿈날’에 청소년과 교사, 학부모, 시민 등 6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여러 직업과 미래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총 80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인공지능·디지털 10개, 로봇·자율주행 9개, 우주·항공 3개, 바이오·헬스케어 4개, 친환경·에너지 4개 등 미래산업 분야 30개 부스를 마련했다.

이 밖에 진로·직업 부스 32개와 학교 부스 12개, 진로 탐색 부스 6개를 운영했다. 초·중·고교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은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 인공지능 활용 프로그램 등을 체험하며 관심 분야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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