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구로구가 최근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딸기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사진은 딸기를 수확한 문헌일 구청장과 어린이들의 모습.(사진=구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30일 구로 스마트팜 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딸기 수확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수확한 딸기는 지난해 9월 문헌일 구청장과 지역주민, 어린이들이 스마트 온실에 심은 것이다.
어린이들은 직접 딴 딸기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항동에 위치한 구로 스마트팜 센터의 스마트 온실에서는 과채류를, 버티컬팜에서는 로메인, 버터헤드 등 엽채류를 재배한다. 수확물은 체험 프로그램 학습과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되고 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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