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초ㆍ중ㆍ고등학생의 접근성ㆍ만족도 제고 등을 위해 현장 방문 방식으로 기획ㆍ진행된다.
주요 검사 항목은 ‘학과계열 선정검사’, ‘진로탐색검사’, ‘자기주도 학습습관 검사’, ‘MBTI/진로유형검사’, ‘애니어그램’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한 학생들은 진로적성검사 도구 활용 검사 후 전문상담사의 해석 특강을 받으며 자기에게 적합한 진로를 탐색하고 있다.
6월에는 영암여고, 대불초에서 진로적성검사가 예정돼 있고, 학령별 맞춤형 진로지원은 지속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적성검사를 넘어, 학생 개개인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습 방법 개선과 진로설계를 위한 맞춤형 상담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영암군 진로진학지원센터는 1:1 맞춤형 컨설팅, 미래 우주 진로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미래인재 양성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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