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종로구의회(의장 라도균)가 오는 17일까지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회기를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청취와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에 대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12~17일 상임위원회별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가 계획돼 있으며, 구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라도균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금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한 해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종로구의회 의원 모두 구정을 설계하는 첫 회기인 만큼 구민의 뜻을 담아 꼼꼼하게 검토해 구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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