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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릴랜드주 지미리 장관이 강남구의회에 보낸 위로 서한. (사진제공=강남구의회)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최근 일어난 핼러윈 참사와 관련, 메릴랜드주 특수산업부 지미 리 장관이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김형대 의장은 최근 공식 메일을 통해 메릴랜드주 특수산업부 지미 리 장관의 핼러윈 참사 애도 서한을 전달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미 리 장관은 핼러윈 참사와 관련 “한국에서 발생한 비극적 사고를 듣고 굉장히 놀랐으며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며 “희생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형대 의장은 “지난 내방으로 이어진 교류관계를 잊지 않고 메세지를 보내준 것에 감사한다”라며 “이번 참사로 인해 안타깝게 목숨을 잃으신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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