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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구 금호2-3가동에 위치한 성호교회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14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 왼쪽 이범진 금호2-3가동장과 사진 오른쪽 강동윤 성호교회 담임목사 (사진=성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금호2-3가동은 지역에 위치한 성호교회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14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성호교회는 2016년부터 담임목사로 부임한 후 해마다 연말이면 교인들과 함께 모금한 성금을 합하여 연말 이웃돕기 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성품을 기부하고 있다.
강동윤 담임목사는 "경제침체로 힘들어 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이 사용되길 희망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범진 금호2-3가동장은 "8년째 변함없이 이어오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기탁과 이웃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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