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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꽁초 수거함. (사진=종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도시미관 개선과 청결한 종로 거리 조성을 위해 식당, 상가가 밀집해 있는 관철동 일대에 담배꽁초만 버릴 수 있는 작은 크기로 투입구를 특수 제작한 담배꽁초 수거함을 18대 설치했다.
구는 수거함 설치를 위해 무단투기가 빈번한 대상지 상가를 대상으로 사업 참여 신청서를 받았으며, 효과를 고려해 추후 확대 설치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수거함에 모인 꽁초들은 상가에서 투명 비닐에 담아 배출하면 구에서 매일 1회 이상 수거한다.
특히 구는 담배꽁초 수거함 청결기동반을 별도 운영하고 관련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조치하는 방안도 계획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현재 종로 지역내에 총 52개의 담배꽁초 수거함이 설치돼 있다”며 “추가 설치나 관리 등도 중요하겠지만 무단투기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 만큼,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함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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