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시설관리공단, 가정의 달 맞아 현장 소통 강화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5-08 14: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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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근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기간제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상호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근무 중 애로사항, 개선 필요 사항, 복지 및 근무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자유롭게 논의됐다.

공단은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카네이션과 간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의 마음도 함께 전했다.

조수일 이사장은 “현장에서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간제근로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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