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응암2동, 28일 ‘니트장터’…판매 수익 전액 이웃돕기

이대우 기자 / nice@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10-27 15: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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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응암2동이 오는 28일 매바위어린이공원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응암2동 니트장터’를 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은평종합사회복지관·은평주거상담소가 참여해 의류와 생활잡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현장에서는 복지상담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회적 고립 인식 개선 캠페인도 진행한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2027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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