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새마을 정기총회 열어

이영수 기자 / lys@siminilbo.co.kr / 기사승인 : 2026-01-08 15: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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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변정수, 부녀회장 하석순)는 1월 8일 가야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가야면 새마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 성과 보고와 결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이 이뤄졌으며 2026년도 새마을 사업 추진 계획과 예산(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변정수 새마을협의회장과 하석순 부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경희 가야면장은 “지역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역할을 해주시는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야면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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